[뉴스핌=김현기 기자] 화승알앤에이가 나흘째 급등 중이다. 향후 실적개선에 따른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오후 2시30분 현재 화승알앤에이는 전거래일 대비 2100원, 8.97% 오른 2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0일 이후 주가는 나흘째 강세를 이어가며 10%이상 뛰었다.
업계에서는 일회성 비용이 해소되면서 저가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분석했다.
이날 송선재 하나대투증권 애널리스트는 "화승알앤에이가 지난해 일회성 비용을 털어낸 것으로 보인다"며 "시총 대비 저평가됐다는 분석에 저가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고 판단했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