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LG생활건강이 효율성 위주 성장전략에 따라 하반기 실적 모멘텀이 회복될 것이라는 증권사의 전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오전 11시25분 현재 LG생활건강은 전거래일 대비 2만3000원(5.08%) 오른 47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에셋은 이날 LG생활건강에 대해 올해 하반기 실적 모멘텀 회복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박유미 연구원은 "하반기에는 효율성위주 성장 전략과 중국 더페이스샵, 일본 자회사 실적 정상화에 힘입어 모멘텀 회복이 예상된다"며 "핵심사업의 장기 전망이 훼손되지 않았기 때문에 현 주가수준은 과매도 국면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