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사랑은 노래를 타고’가 어제 드라마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4일 방송된 KBS1 일일 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는 28%(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 방송분과 동일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공들임(다솜)은 박현우(백성현)를 찾아가 고마워했다. 들임은 현우에게 “친아버지에 관한 자료가 있으면 최대한 달라”며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최대한 돕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현우는 들임의 아버지에게 판결을 내린 판사가 자신의 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고 복잡한 심경을 드러낸다.
한편 이날 '사랑은 노래를 타고' 이후 시청률 2위의 MBC '기황후'는 25.3%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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