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제라드가 경기 후 눈물을 보였다.
스티브 제라드(33, 리버풀)는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13-2014 잉글리시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 맨체스터시티와 3-2로 승리한 뒤 눈물을 보였다.
경기가 끝난 후 리버풀의 주장 제라드는 동료들을 모아놓고 "다음은 노리치시티다. 오늘같이 하자"고 독려하며 승리의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제라드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길었던 90분이다. 시간이 거꾸로 가는 것 같은 느낌도 들었다"며 "이 승리는 상당한 의미가 있다. 그러나 내 생각에는 노리치시티와 다음 경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리그 우승에 대한 투지를 보였다.
리버풀 VS 맨시티 제라드 뜨거운 눈물에 네티즌들은 "리버풀 VS 맨시티 제라드 뜨거운 눈물 감동" "리버풀 VS 맨시티 제라드 뜨거운 눈물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