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패션그룹형지의 여성 캐주얼 브랜드 크로커다일레이디는 브랜드 전속 모델인 하지원 주연의 MBC 월화 드라마 '기황후'를 제작지원 한다고 14일 밝혔다.
MBC '기황후'는 현재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인기리에 방영 중인 51부작 드라마로 현재 6회만을 남긴 상태다. 크로커다일레이디는 이날 밤 10시부터 방영되는 46회부터 제작지원 한다.

크로커다일레이디는 자사 브랜드의 모델인 하지원과 함께, 밤낮으로 야외에서 고생하는 스탭들의 보다 나은 촬영 환경을 위한 후원 차원에서 제작지원을 하게 됐다.
배성호 크로커다일레이디 사업본부장 상무는 "지난 2011년부터 4년째 크로커다일레이디를 위해 열정적인 활동을 이어온 하지원을 적극 지원하는 차원에서 기황후 마지막 6회 제작지원을 결정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크로커다일레이디가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알려질 것이라 믿으며 다양한 방법으로 소비자와 소통하는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