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엘엠에스의 올해 영업이익이 297억원으로 전년대비 76%, 매출액은 1741억원으로 56% 늘어날 것으로 14일 전망했다.
이주영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중국 스마트폰 시장 확대와 삼성 태블릿 PC 출하량 증가로 프리즘시트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며 "블루필터도 스마트폰 고화소화로 채택율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광원 확산용 BLU 부품인 확산시트도 가격경쟁력에 힘입어 올해 매출액이 191억원으로 전년대비 89% 늘어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