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엘엠에스가 2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달성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31일 오전 9시 44분 현재 엘엠에스는 전거래일 대비 550원, 2.58% 오른 2만1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김동원 현대증권 연구원은 "2분기부터 엘엠에스 광학필름의 주문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라며 "2분기 광학필름 생산라인 가동률은 100%로 추정되는데, 이를 대응하기 위해 하반기 예정인 생산능력 확대를 2분기 내 조기단행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에 "2분기 실적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 달성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추정된다"며 "실적모멘텀이 강화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