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캐나다 슈즈 브랜드 네이티브는 아쿠아슈즈 '베로나'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베로나는 슬립온 스타일로 기존 아쿠아슈즈보다 착용시 발을 더욱 슬림하게 연출할 수 있고 물놀이 뿐만 아니라 직장인의 데일리룩까지 소화 가능한 아이템이다.

EVA소재로 완성돼 가벼운 걸음걸이를 즐길 수 있으며 통기구멍이 있어 더운 날 활동성이 많은 사람에게 편한 것이 특징이다. 베로나는 남여공용 라인에 블랙, 네이비, 프레스코그린 등 총 3가지 컬러로 구성했다.
네이티브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가벼운 걸음걸이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고 말했다.
이번 제품의 가격은 8만9000원이며 전국 세이브힐즈 매장 및 온라인 세이브힐즈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