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쌤소나이트 레드는 김수현이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착용했던 제품 '몬도'의 초도 물량이 완판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완판된 '몬도'는 김수현이 최근 태국 팬미팅 참석을 위해 출국할 때도 착용한 제품으로 투톤원단에 고급스러운 가죽으로 포인트를 줘 캐주얼과 정장에도 모두 잘 어울린다.

특히 가방 전면부에도 수납공간을 마련해 효율성과 디자인 모두를 살려 데일리백으로도 적합하다는 특징이 있다.
쌤소나이트 관계자는 "몬도는 오는 11일 재입고될 예정이며 고객의 깊은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