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드롭탑이 국내 최초 스마트 카페를 선보인다.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4 프랜차이즈 서울 박람회'에서 진행된 이번 스마트 카페 솔루션 런칭행사에서 드롭탑은 디지털 시대에 맞는 카페의 모습을 구현해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스마트 카페 상용화 협약에 따라 삼성전자와 디스트릭트홀딩스와 협업을 통해 카페업계에서는 국내최초로 출시돼 그 의미를 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공개된 스마트 메뉴보드를 살펴보면 세계최초로 시간과 날씨의 변화에 따라 메뉴판이 바뀌면서 고객의 감성에 맞는 메뉴 추천을 가능케한다.
날씨가 춥거나 더울때, 상황에 맞게 메뉴를 추천하며, 아침이나 점심시간에 맞는 메뉴를 모니터창에 비춤으로써 고객들의 시선을 끄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김형욱 드롭탑 전략기획본부장은 "올해 드롭탑의 프리미엄 카페 브랜딩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국내 최초 스마트 카페 솔루션을 런칭하게 됐다"며 "이번 박람회를 시작으로 해외에서 프리미엄 카페를 창업하고 싶은 예비 창업자들을 스마트하게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