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10일 한국은행 관계자는 "총재가 바뀌어서 금융통화위원회 회의 시간이 전과 달라질 수 있다"며 "금리 발표 시간이 조금 빨라지거나 늦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김중수 전임 총재 시절 한은 금통위는 통상 오전 10시 10분을 전후로 해 기준금리를 발표해 왔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뉴스핌=김선엽 기자] 10일 한국은행 관계자는 "총재가 바뀌어서 금융통화위원회 회의 시간이 전과 달라질 수 있다"며 "금리 발표 시간이 조금 빨라지거나 늦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김중수 전임 총재 시절 한은 금통위는 통상 오전 10시 10분을 전후로 해 기준금리를 발표해 왔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