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헤리토리는 낮 밤의 일교차가 큰 간절기를 맞아 여름까지 실용적으로 입을 수 있는 남성 컬러 재킷 6종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헤리토리의 2014년 S/S 시즌의 주력 상품인 '린넨 컬러 재킷'은 4버튼 형태의 슬림핏 재킷으로 코튼린넨 소재를 사용해 시원한 착용감과 우수한 신축성으로 초여름까지 착용 가능한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기본적인 재킷 형태 외에도 카라를 세워 차이나 카라의 디자인으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소매 안쪽에 다른 색상으로 포인트를 줘 접어 입으면 색다른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린넨의 소재감을 살릴 수 있는 파스텔 톤을 사용했으며 핑크, 블루 2가지로 색상으로 출시됐다. '린넨 컬러 재킷'은 은은한 컬러감으로 머플러, 모자 등과 매치하면 로맨틱한 연출 할 수 있다. 가격은 28만원이다.
최근 유행하는 체크패턴을 활용한 재킷도 출시됐다. '미니 체크 재킷'은 체크 무늬 패턴을 사용해 세련되고 고급스런 느낌 주는 제품으로 투버튼 슬림핏으로 제작돼 캐주얼을 비롯해 정장에도 매치가 쉽다. 청량감 있는 소재를 사용해 통기성이 좋아 간절기에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아이템으로 블루, 베이지 등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25만원이다.
헤리토리 관계자는 "최근 20도를 넘는 초여름 날씨가 계속되면서 기온에 따라 쉽게 입고 벗을 수 있는 재킷이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며 "린넨 등 청량감을 주는 소재 및 봄에 맞는 화사한 컬러 재킷이 젊은 남성들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