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올해 우수 시공업체 11곳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수상 기업은 우수시공업체 10곳, 우수감리업체 1곳이다. 우수 감리원 3명도 선정했다.
지난해 총공사비 100억원이 넘는 준공실적을 기록한 시공업체 중 현장관리, 시공품질이 우수한 회사를 선정했다는 게 LH측의 설명이다.
선정된 업체는 LH 발주공사 참여시 선급금을 상향 지급받는 혜택이 있다.
LH는 또 총공사비 100억원 미만 전기, 통신, 조경 부분 건설공사 11곳과 철근콘크리트, 미장, 내장, 도배, 도장, 설비, 토공, 상하수도, 포장, 조경시설물 등 10개 공종 총 33개 전문건설업체도 우수업체로 선정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