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전차(전기전자·자동차)주가 환율 부담감에 동반 하락하고 있다.
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10시 19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만2000원, 1.58% 하락한 137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째 약세다.
현대차는 2.21% 떨어지고 있고 기아차와 현대모비스도 각각 2,0%, 0.79% 내리는 중이다.
원달러 환율이 5년 8개월만에 최저치로 내려가면서 수출주들에 부담을 주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050원선을 뚫고 장중 1044.7원까지 하락, 금융위기 이후 최저수준까지 떨어졌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