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업계에 따르면 애플이 오는 6월2일 세계개발자회의(WWDC)에서 아이폰6를 공개할지 소비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애플은 연례행사인 WWDC에서 자사의 새 제품을 전격 소개해 왔다.
아이폰6는 전작인 아이폰5만큼이나 무성한 루머를 몰고 다닌다. 특히 애플이 고집했던 화면크기가 아이폰6에서 크게 변경되리라는 추측이 강해 소비자들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뜨거운 게 사실이다.
애플이 이번 WWDC에서 아이폰6를 선보일지, 그리고 아이폰6가 뒤쳐진 애플의 스마트폰 점유율을 끌어올릴 수 있을 지 주목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