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베페는 오는 22일 코엑스에서 제57회 베페 맘스쿨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삼성동 코엑스 4층 그랜드 컨퍼런스룸에서 열리는 베페 맘스쿨은 매월 400명의 임산부와 예비맘들을 초청해 진행하는 임신∙출산∙육아 관련 무료강좌다. 예비맘들이 궁금해하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매회 1000명 이상의 신청자가 몰리고 있다.

오는 22일에 진행되는 57회 베페 맘스쿨은 총 400명의 임산부를 대상으로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M&M 소아과 표진원 원장이 '신생아의 흔한 문제'라는 주제로 신생아 때 발생될 수 있는 건강관련 문제 및 다양한 상황들을 짚어보는 강의를 진행한다. 이어 2부에서는 최근 주부들 사이에서 주목 받고 있는 유모차 전문몰 마이크라라이트 장희정 대표이사가 유모차 관련 안전사고를 사전 방지할 수 있도록 '똑똑한 엄마들의 현명한 유모차 고르기'에 대해 강의한다.
이근표 베페 대표는 "이번 베페 맘스쿨은 예비맘들에게 안전하고 올바른 육아법은 물론 현명하게 육아용품을 고르는 노하우 등을 전문가들을 통해 직접 전수할 예정이다"며 "향후 베페는 예비맘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올바른 임신 출산 육아문화를 선도하는 문화기업으로써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 참가를 희망할 경우 이날부터 오는 17일까지 온라인 베페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 명단은 오는 18일 홈페이지를 통해 별도 공지된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