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와 2PM 멤버 닉쿤이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4일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지난해 말부터 4개월 째 핑크빛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국적을 가진 두 사람은 구내에서 활동하며 서로 기댈 수 있는 친구로 지내다가 지난해 말부터 본격적으로 사귀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아시안 퓨전 레스토랑에 나타난 두 사람의 데이트는 첩보영화를 방불케 할 정도로 조심스러웠으며, 닉쿤은 티파니를 배려해 늘 먼저 행동했고 식당에서 나올 때 앞서 걸으며 주위의 시선을 분산시켰다고 전했다.
또한 보도에서 두 사람의 관계를 잘 아는 측근은 "티파니와 닉쿤 모두 대표적 한류스타이다보니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오래 전부터 사귄다는 소문이 날 만큼 가깝게 지낸 것은 맞다. 아무래도 미국에서 오래 생활한 공톰점을 갖고 있다 보니 통하는게 많아서 친하게 지냈다. 하지만 연인관계로 발전한 것은 이제 4개월 째다"고 설명했다.
한편, 티파니와 닉쿤 소속사 관계자들도 피파니와 닉쿤의 열애설을 인정하며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며 팬들의 이해와 응원을 부탁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