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이마트는 야외활동이 많은 봄을 겨냥해 탄력감이 좋은 스판 팬츠를 1만5900원에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이마트는 이날부터 오는 16일까지 트레치 팬츠 행사를 열고 봄 코디를 위한 의류와 우산, 양말 등 잡화를 저렴하게 판매한다.
특히 올해에는 남성 팬츠 13만장 전량을 과감하게 스판 소재를 사용해 발목을 드러내는 앵클팬츠, 치노팬츠 등 최신 스타일로 제작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