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뉴나는 봄을 맞이해 명품 바운서 '리프'의 민트그린을 신규색상으로 새롭게 출시했으며, 온·오프라인에서 활동할 공식 서포터즈 3기 '뉴나홀릭'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뉴나 공식 서포터즈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 가운데 뉴나와 함께 스마트한 육아 라이프를 꿈꾸는 열정적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뉴나의 다양한 스토리를 발굴하고 독창적인 콘텐츠기획 및 제작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에게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뉴나 공식 서포터즈는 오는 13일까지 에이원 공식카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이벤트 페이지를 개인 SNS 채널에 스크랩한 다음, 뉴나를 응원하는 한마디와 함께 기본정보를 댓글로 남기면 된다.
당첨자는 오는 14일 에이원 공식카페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체험상품으로 뉴나의 명품 바운서 '리프'가 제공된다. 뉴나 공식 서포터즈에 선정된 10명의 당첨자는 오는 14일부터 6월 8일까지 총 8주간 다양한 온·오프라인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뉴나 관계자는 "지난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뉴나의 명품 바운서 '리프'를 제대로 알리는 기회로 삼았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대한민국에서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스마트한 육아 라이프를 만들어 가는 폭넓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