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마리오아울렛은 오는 4일부터 10일까지 트렌치코트와 재킷, 카디건 등 봄 간절기 상품을 최대 70% 할인하는 '간절기 상품 제안전'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기간에 여성복 브랜드에서는 봄 나들이에 입기 편한 간절기 상품을 선보인다. 듀엘에서는 재킷과 트렌치코트를 각각 18만원대와 24만원대부터 선보인다. 또한 쉬즈미스에서는 원피스와 블라우스를 5만원대, 트렌치코트를 9만원대부터 판매하며, 로엠의 스커트와 원피스는 각각 4만원대와 8만원대부터 만나볼 수 있다.

남성복 브랜드에서는 재킷과 카디건 등 인기상품이 준비됐다. 지오지아의 더블재킷은 16만원대, 코모도스퀘어의 트렌치코트는 22만원대부터 제공한다. 지이크의 니트와 바쏘 옴므의 카디건은 각각 9만원대와 10만원대부터 선보인다.
캐주얼브랜드에서도 봄 간절기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캘빈클라인에서는 셔츠를 4만원대에, 테이트의 카디건과 야상은 각각 4만원대와 12만원대부터 준비했다. 또한 FRJ JEANS의 바람막이 재킷과 7부 셔츠는 각각 5만원대와 6만원대부터 판매한다.
마리오아울렛 관계자는 "봄 간절기를 맞아 다양한 봄 상품을 준비했다"며 "합리적인 가격을 통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