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국순당(대표 배중호)이 세계시장을 겨냥하여 개발한 막걸리 ‘아이싱’의 해외시장 진출이 본격화 되고 있다.
국순당은 대만시장에서 지난해부터 수출을 시작한 캔막걸리 ‘아이싱’이 현지 테스트 마케팅 이후 반응이 좋아 대만내 편의점인 세븐일레븐 온라인 마켓에 입점되는 등 수출이 본격화 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국순당은 올해 대만의 수출해 17만캔 정도 판매고를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중국 수출도 가시화 되고 있다. ‘아이싱’의 중국 수출은 지난해 4월 테스트 마케팅차원에서 첫 수출을 시작하였다. 아울러 지난해 상반기중 북경과 상해에서 써포터즈를 모집하여 시식 행사를 개최하는 등 현지 제품 알리기에 적극 나섰다.
국순당 측은 중국과 대만에서 젊은 층에서 한국의 전통주인 막걸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 지속적인 시장확대가 예상된다며 이는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점이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