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슈퍼소닉 2014'에서 '록의 거장 퀸(Queen)과 합동 무대를 여는 아담램버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퀸과 함께 슈퍼소닉 무대에 오르는 아담 미첼 램버트(Adam Mitchel Lambert)는 1982년생으로, 미국 캘리포이나 주 샌디에이고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다.
아담램버트는 2009년 8월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8'의 준 우승자로 발탁되면서 미국 팝시장에 발을 디뎠다.
섹시한 이미지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많은 팬들을 지닌 아담램버트는 RCA 레코드를 통해 2009년 11월 첫 데뷔 앨범인 'For Your Entertainment'를 발매했다.
첫 앨범이 발매 첫 주 198,000만 장 판매되며 아담 램버트는 '빌보드 200'에서 3위로 차지했으며, 2010년 아담 램버트는 싱글인 "Whataya Want from Me"로 그래미 상 최우수 남자 팝 보컬 퍼포먼스 후보로 선정됐다.
이후로도 아담램버트는 꾸준한 음악 활동을 해오며 두둑한 팬 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한국 내한 콘서트를 개최하며 국내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현재 아담 램버트는 미국 뮤지컬 드라마 '글리(Glee)시즌 5'에 출연해 가창력과 함께 뛰어난 연기까지 선보이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한편, 아담램버트는 오는 8월 14일 15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슈퍼소니 2014'에 퀸과 함께 합동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