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스포츠 아웃도어 살로몬이 모델 이진욱과 함께한 신규 TV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살로몬 아웃도어의 2014 S/S 시즌 TV CF는 모델 이진욱이 무중력 상태를 달리는 듯한 동작을 연출하며 살로몬 풋웨어의 자유로움을 표현했다.

마치 우주를 달리는 듯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배경 속에서, 모델 이진욱은 특유의 유연함으로 아웃도어가 지닌 역동성과 거친 이미지를 잘 표현해냈다.
‘디자인드 포 프리덤(Designed for freedom)’을 슬로건으로 한 이번 광고는 살로몬 풋웨어의 우수한 기술력이 활동적이고 자유로운 움직임을 제공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살로몬 아웃도어 마케팅 최재혁 과장은 “이번 광고는 2014 S/S 시즌부터 기존의 아웃도어를 뛰어넘는 테크니컬하고 유니크한 스포츠 아웃도어로서 변화를 꾀하는 살로몬의 브랜드 이미지를 잘 표현해 낸 광고”라며 “67년 전통 살로몬의 높은 기술력에 트렌디한 디자인 감각을 입힌 제품을 다수 선보여 이번 시즌 국내 소비자들에게 더욱 더 사랑 받는 살로몬 아웃도어가 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