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베이커리 전문점 보네르땅은 오는 4일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당근케이크 제공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보네르땅은 텔레마케터와 콜센터 상담원, 서비스업 종사자 등의 감정노동자와 평일 과중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는 일선 사회복지사 중 30명을 추첨,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는 당근케이크를 제공한다.

행사는 오는 5일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보네르땅 논현점에서 진행되며 당첨자들에게 무료케이크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김명희 보네르땅 대표는 "평소 높은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일하는 이들 계층은 근무시간 중 성희롱 등에 시달리기까지 한다"며 "이로 인한 우울증, 자살충동 비율이 높은 업계 관계자들을 위로하는 차원에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