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썬앳푸드(대표 남수정)의 정통 쓰촨(四川) 요리 전문점인 시추안 하우스가 다음달 1일, 여의도 국제 금융로에 위치한 유진투자증권빌딩에 ‘시추안 하우스 여의도점’을 오픈한다고 31일 밝혔다.
금융의 중심지인 여의도에 새롭게 선보이는 ‘시추안 하우스 여의도점’은 삼성점, 종각점에 이은 시추안 하우스의 3호점으로, 강북지역에 첫 선을 보인 종각점의 큰 성공에 힘입어 여의도 금융로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여의도 유진투자증권 빌딩에 위치한 ‘시추안 하우스 여의도점’은 도보로 3분 거리에 5호선과 9호선의 환승역인 여의도역과 인접해 있어 교통이 편리한 것은 물론, 금융회사, 통신회사, 공공기관, IFC 서울(서울국제금융센터), 호텔 등이 밀집해 있는 오피스 상권 중심에 위치해 있다.
시추안 하우스 여의도점은 총 134석 규모의 매장으로, 쓰촨의 매운맛을 상징하는 이국적이면서 모던한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시추안 하우스의 브랜드 특징을 잘 나타내 주는 고추 조형물뿐만 아니라 고추 모양의 젓가락 받침대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을 써 인테리어의 통일감을 주는 것은 물론, 중국 전통 스타일의 의자와 테이블로 더욱 모던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인근에 오피스 빌딩이 밀집 되어 있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하여 별도의 룸 또한 갖추고 있어, 격식 있는 비즈니스 모임과 그 외 다양한 캐주얼한 모임에도 안성맞춤인 프라이빗한 분위기와 공간을 제공한다.
시추안 하우스는 이번 여의도점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여의도점에 한해 오픈일인 다음달 1일 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 되는 이번 이벤트는 다양한 요일 및 시간대에 따라 각기 다른 총 3가지 메뉴 쿠폰을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원정훈 썬앳푸드 영업총괄 본부장은 “대표 오피스 밀집 지역인 여의도에 오픈한 것을 계기로 더욱 다양한 지역 고객들에게 정통 쓰촨 요리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황사, 봄철 춘곤증 등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 여의도 직장인들을 포함한 많은 고객들이 시추안 하우스를 찾아 ‘맛’과 ‘건강’ 모두를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