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정상JLS(대표이사 박상하)는 지난 3월 28일부터 오는 4월 7일까지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 국제 도서전인 '제 12회 방콕 국제 도서전'에 참가해 자체 출판 맞춤형 스토리북 브랜드인 '카라멜트리(CARAMEL TREE)'를 동남아 시장에 최초로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제 12회 방콕 국제 도서전은 동남아시아권 최대 규모의 국제 행사이다.
특히 이번 도서전은 태국 시장으로의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기회의 장으로 의미가 크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정상JLS는 태국 방콕에서 11일간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 맞춤형 스토리북 브랜드인 '카라멜트리'를 동남아 시장에 최초로 선보이게 된다.
스토리북을 중심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하여 효율적 영어 학습이 가능한 카라멜트리만의 '토탈러닝 시스템(Total Learning System)'을 선보이며 태국 교육 시장으로의 본격적인 진출을 꾀할 계획이다.
'카라멜트리'는 EFL(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환경의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5~13세)을 대상으로 영어권 현지 작가들이 참여한 정상JLS의 자체 기획, 출판 스토리북 브랜드이다. 연령과 수준에 맞춰 체계적인 영어 학습이 가능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알파벳과 파닉스부터 다양한 주제와 장르에 걸쳐 재미있는 창작과 고전스토리에 이르기까지 총 7개 레벨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워크북, 오디오CD 및 온라인 ‘보카 게임(Voca game)’이 함께 제공돼 즐겁고 효율적인 영어 학습이 가능하다.
정상JLS 박상하 대표는 "이번 도서전 참가를 통해 정상JLS는 경쟁력있는 영어교육 콘텐츠를 미국과 중국, 중동, 유럽에 이어 동남아시아 시장에까지 선보이며 세계 시장으로 뻗어나가게 됐다"며 "세계 교육 시장 진출을 위한 적극적 행보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