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동양생명의 대표 브랜드인 ‘수호천사’가 깜찍한 캐릭터 이모티콘으로 태어났다.
동양생명은 오는 1일부터 15일까지 카카오톡 아이템스토어 이벤트 메뉴에서 플러스 친구를 맺으면 수호천사 이모티콘을 자동으로 다운받을 수 있다고 31일 밝혔다.
행복, 놀람, 난처 등 상황별로 12가지 움직이는 이모티콘으로 제작돼 쉽고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다.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다운로드한 후 수호카드 캠페인 마이크로사이트(www.myangelcard.co.kr)를 통해 지인에게 카드를 보내면 10만건, 30만건, 50만건 등 이모티콘 다운로드 달성 구간마다 추첨을 통해 공연상품권 등 문화혜택도 제공한다.
이번 이모티콘 이벤트는 지난달 교체한 회사 CI를 널리 알리고, 깜찍한 캐릭터를 활용해 고객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마련했다.
동양생명은 이번에 제작한 이모티콘을 스티커로도 만들어 영업채널 등을 활용, 고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