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 가수 소찬휘 측 관계자는 "소찬휘아 이정헌이 약 1년 전 헤어졌다"며 "지금은 좋은 친구 사이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소찬휘는 새 앨범 '사랑해서 그런다'활동과 콘서트 계획에 집중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소찬휘와 이정헌은 지난 2009년 4월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나 같은 해 9월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며, 2011년 7월,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한 소찬휘는 "결혼을 약속하고 부부처럼 함께 살고 있다"고 이정헌돠의 관계를 솔직하게 털어놓은 바 있다.
한편, 이정헌은 1998년 영화 '기막힌 사내들'로 데뷔해, '공공의 적' '실미도' '제 3병원' '싸인'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