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응급남녀' 현장에서 송지효와 최진혁이 장난을 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28일 tvN 드라마 '응급남녀' 제작진은 촬영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응급남녀 현장 사진 속 송지효는 최진혁의 귀에 꽂힌 청진기를 자신의 등에 대며 엉뚱한 매력으로 최진혁의 웃음을 자아냈다.
최진혁-송지효-이필모의 삼각관계가 극의 재미를 더해가고 있는 가운데, 달달한 송지효와 최진혁의 사진이 공개되며 이들의 러브라인이 어디로 향할지 궁금증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응급남녀 현장 촬영 사진에 이어 28일 방송된 tvN ‘응급남녀’ 18화에서는 오태석(강신일)을 여읜 창민(최진혁)을 위로하기 위한 진희(송지효)이 귀엽게 노력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진희 곁에 머물던 창민, 그런 창민을 매몰차게 몰아냈던 진희는 태석을 떠나 보내고 심경의 변화를 느끼며 전개에 기대를 높였다. 19화는 29일 밤 8시4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