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크레용팝은 지난해 '빠빠빠' 발매 이후 10개월 만에 신곡 '어이'를 공개했다.
크레용팝은 "신곡 어이는 하우스 일렉트릭 뽕짝 장르의 노래로 전체적으로 잘 살아보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크레용팝은 하얀 모시옷과 붉은 두건, 하얀고무신과 빨간 양말 등 시골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크레용팝 어이 쇼케이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크레용팝 어이 쇼케이스, 빵터졌다" "크레용팝 쇼케이스 보니 어이도 기대된다" "크레용팝 어이 쇼케이스, 닭다리 잡고 삐약삐약 흥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크레용팝은 쇼케이스에 이어 4월 1일 0시에 '어이'의 뮤직비디오와 음원을 공개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