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홍군 기자] 포스코청암재단(이사장 권오준 포스코 회장)은 26일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제8회 ‘2014년 포스코청암상’ 시상식을 가졌다. 권오준 이사장(오른쪽 끝)이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포스코청암상 수상자로는 과학상에 김범식(46) 고등과학원 수학부 교수, 교육상에 가나안농군학교, 봉사상에 사회복지법인 무지개 공동회가 선정, 각각 상패와 상금 2억원을 받았다.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