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소희가 찍은 한우 TV광고는 4월 초부터 방송되며, 이번 광고는 '한우가 기가 막혀'라는 콘셉트로 '흥보가 기가 막혀'를 편곡·개사한 '한우송'을 접할 수 있다.
송소희는 25일 오전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진행된 한우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한우홍보대사에 임명됐다.
송소희는 "우리나라 대표 음식인 한우를 알리는 모델로 발탈되어 영광스럽다"며 "한우홍보대사로서 우리 땅에서 자란 한우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당찬 소감을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