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네이버가 스타트업 공동 발굴 및 지원을 위해 매년 20억원씩 5년간 총 100억원을 투자하는 스타트업 얼라이언스는 25일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모임인 BAY Area K-Group과 만나는 자리가 네이버 본사 그린팩토리에서 마련됐다.
행사는 윤종영 Bay Area K-Group 공동대표의 키노트를 시작으로 페이스북, 징가, 넷플릭스, 트위터 등에서 일하고 있는 한국인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나눌 수 있는 자리로 진행 됐다.
특히 이번 초청 행사는 참가 신청을 시작한지 3시간 만에 참여가 마감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얻은 바 있다.
강연은 BAY Area K-Group 사람들의 창업 과정, 현지 위상, 문화 등 이야기를 듣는 기회일 뿐 아니라 IT 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국내·외 전문가들간의 상호 교류가 확대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네이버는 향후에도 인터넷 선도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자 유망 스타트업 간의 실질적인 동반 성장을 위한 의미 있는 행사에 적극 참여해 건강한 인터넷 생태계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