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유니슨 주가가 신재생에너지 투자 확대 소식에 이틀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코스닥시장에서 유니슨은 오전 9시10분 현재 전일보다 280원 오르며 전일에 이어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국내 발전사들이 신재생에너지 활성화를 위해 대규모 투자에 나선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24일 한국전력을 비롯한 5개 발전 자회사와 한국수력원자력은 오는 202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활성화 사업에 42조 500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현재 19% 수준에 불과한 신재생에너지 발전용량 비중을 61%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