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슨은 지난 24일 5000만원을 투자해 의령풍력발전주식회사를 설립했으며 내년 1월 중에 49억5000만원을 추가 출자할 예정이다.
유니슨 관계자는 "허가가 완료되면 한국남동발전과 함께 추가 출자하고 발전단지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의령풍력사업은 지난 7월 환경부로부터 사전 적합성 판정을 받아 현재 인허가 절차 마무리 단계에 있다.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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