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이의 미국 서바이벌 프로그램 '아메리카 넥스트 톱 모델' 촬영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과거 뮤직비디오 출연 모습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이진이는 지난 1월 15일 발매된 로열 파이럿츠의 'Drawing The Line(드로잉 더 라인)'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이진이는 1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성숙한 모습과 늘씬한 몸매를 자랑,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특히 당시 촬영 현장에는 황신혜가 직접 자리해 딸 이진이에게 연기를 지도하며 응원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황신혜 딸 이진이에 대한 사랑이 보통이 아니네" "황신혜 딸 이진이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어?" "황신혜 딸 이진이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