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우리금융이 사외이사를 7명에서 6명으로 축소하고 4명의 사외이사를 신규로 선임했다.
우리금융은 21일 서울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사외이사 선임, 감사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4개 안건을 통과시켰다.
사외이사 수를 7명에서 6명으로 줄이면서 오상근·최강식·임성열·장민 등 4명을 신규로 선임하는 원안을 그대로 승인했다.
또 감사위원회 위원에는 채희율·오상근·최강식·임성열·장민 등 5인이 선임됐고 이사 보수한도는 출범 후 지속적으로 동일했던 40억원 한도로 승인됐다.
아울러 우리금융은 지난해 그룹 총자산이 전년보다 29조4000억원 증가한 439조6000억원이고 영업손실은 5377억원을 기록해 적자전환했다고 보고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