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CJ오쇼핑(대표 이해선·변동식)은 대표 아웃도어 브랜드 ‘로우알파인’이 2013년 CJ오쇼핑 패션·레포츠 부문 매출 1위 달성을 기념해 특별 감사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23일 오전 7시 50분 방송을 통해 선보이는 특별 감사 패키지인 2014년 S/S 아웃도어 세트 ‘알파인 쉴드(32만8000원)’는 로우알파인의 강점인 기능성에 화사한 디자인을 더해 야외 활동에 최적화된 상품이다.
특히 봄 아웃도어 필수품인 3 레이어 하드쉘 자켓은 최신 기술인 ‘드라이 시스템’이 적용된 이벤트(eVent) 멤브레인 소재를 사용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기능성을 자랑한다. 여기에 레인코트로도 활용할 수 있는 발수 기능성의 트래블 자켓과 캠핑 등 야외 활동 시 필수인 해충 기피 효과가 있는 안티버그 티셔츠, 그리고 테크니컬 팬츠 등 야외 활동에 꼭 필요한 아이템들이 포함돼 있다.
여기에 색감공급 전문 업체인 팬톤에서 2014년 S/S 키 컬러로 발표한 다즐링 블루를 포함, 올 봄 트렌드인 파스텔 컬러에 인체 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해 봄철 산행을 비롯한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 생활에서도 활용 가능하다.
CJ오쇼핑 패션상품개발팀 박명근 MD는 “지난 시즌 고객들이 보내준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감사 패키지를 기획하게 됐다”며, “더욱 강화된 기능성과 감각적인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의 삼박자로 이번 시즌에도 가성비 아웃도어 신드롬을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전세계 54개국에 진출해 있는 48년 역사의 정통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로우알파인’은 지난 2010년 CJ오쇼핑 론칭 이후 지금까지 약 2000억원의 주문금액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아웃도어 족(族)들 사이에서 가성비가 좋은 아웃도어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로우알파인은 이번 시즌 배우 윤계상을 모델로 발탁해 또 한 번 화제가 되고 있다.A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