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노시호는 최근 '인스타일'과의 인터뷰에서 추성훈과의 만남에 대해 "내가 먼저 반해서 지인들에게 소개해 달라고 졸랐었다"며 "2년 후에 실제로 지인이 소개해줬고, 2년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야노시호는 당시 추성훈이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쉬고 있었기 때문에 자주 만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야노시호는 "추성훈은 단점이 하나도 보이지 않는 남자였다. 불만스러운 점이 생겨도 내가 얘기하면 즉시 고쳐줬다. 무엇보다도 그의 든든한 매력에 끌렸다"고 말하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야노 시호 추성훈에 네티즌들은 "야노시호 추성훈, 야노 시호가 먼저 좋아했구나", "야노시호 추성훈, 둘이 잘 어울려", "야노 시호 추성훈, 의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추성훈과의 결혼 비화를 공개한 야노시호의 화보 및 인터뷰는 '인스타일' 4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