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에뛰드하우스는 외부 환경 속 유해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고 지친 피부를 케어해주는 '더스트 컷'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더스트 컷은 '먼지(Dust)를 차단(Cut)한다'는 의미로 공기 중 유해물질의 접근을 막아 연약한 피부를 보호, 관리해주는 제품이다. 페이셜 미스트와 피니쉬 크림, 폼 클렌저, 마스크 시트 총 4종으로 출시됐으며 식물성 성분이 함유돼 지친 피부를 자극 없이 순하고 건강하게 보호해준다.

더스트 컷 페이셜 미스트는 같은 극끼리 서로 밀어내는 자석의 원리와 흡사한 피팅 폴리머의 반발력이 공기 중 미세한 오염 성분 등을 밀어내 각종 유해물질이 얼굴에 붙는 것을 막아준다.
에뛰드하우스 관계자는 "최근 대기 속 미세먼지와 황사의 농도가 높아져 피부 건강에도 주의보가 발령됐다"며 "유해물질이 모공이나 땀샘에 흡착되면 트러블과 염증을 유발할 수도 있기 때문에 어느 때보다 꼼꼼한 스킨케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더스트 컷 페이셜 미스트는 9500원(150ml), 피니쉬 크림은 1만4000원(65g), 마이크로 폼 클렌저는 8000원(150ml), 마스크 시트는 2500원(1매 20ml)에 판매된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