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이큐스앤자루(대표 윤정혁, 이남욱)는 제2형 당뇨병과 비만 등의 치료를 목적으로 한 '11베타-HSD1 효소'의 억제 활성을 갖는 신규 유도체 및 약학적 조성물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취득한 11베타-HSD1 효소의 신규 억제물질은 기존의 저해제와 다른 새로운 구조로서 활성억제율이 400pM(=4x10-10M) 에 달하는 등 그 효과가 매우 우수하다"며 "이미 2012년 학술지에 게재(Bull.Korean.Chem.Soc. 2012, V.33, No.7, 2365)해 그 유효성을 검증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 신규물질이 신약으로 개발될 경우 당뇨병과 비만, 지질 장애, 대사 증후군 등의 치료제로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