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 합류한 배우 임주은의 첫 촬영 모습이 공개됐다.
타환(지창욱)의 새로운 황후 바얀 후투그로 등장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은 그녀가 카리스마 가득한 모습이 담긴 스틸 컷을 선보여 네티즌들의 관심을 사고있다.
임주은이 연기할 '바얀후투그'는 기승냥(하지원)에게 모든것을 양보하면서 후궁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사력을 다하지만, 속으로는 다른 생각을 품은 인물로 온화한 미소 뒤에 차갑고 냉정한 면모를 감추고 있어 기승냥과 어떤 대립 구도를 형성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주은은 붉은 한복에 화려한 머리장식을 한 채 고풍스러운 황후의 자태를 과시하고 있으며, 부드러우면서도 절제된 표정과 깊이 있는 눈빛으로 현장 분위기를 압도해 그녀가 선보일 모습에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임주은의 월화드라마 '기황후' 첫 촬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임주은 월화드라마 기황후 촬영, 바얀 후투그 황후포스 한가득이다" "임주은 기황후 바얀 후투그, 하지원이랑 어떤 관계가 될까" "임주은 월화드라마 기황후 첫 촬영, 한복 잘어울린다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