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IFC 서울은 오는 24일까지 대학생 홍보대사 'IFC 서울 챌린저' 3기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IFC 서울 챌린저'는 열정 넘치는 젊은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여의도를 국제금융센터로 도약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1, 2기를 통해 부동산과 유통 마케팅을 포괄하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 대학생들이 시장환경을 파악하고 실질적인 경험을 쌓는 좋은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3기는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최종 20명을 선발하며, 최종 선발된 인원은 내달 11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총 4개월간 홍보활동을 진행한다. 매월 1회 오프라인 정기 모임을 통해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대학생 마케터로서 IFC 서울에 대해 팀 및 개인 단위로 오프라인 현장과 온라인 등 홍보활동을 기획하는 미션 활동도 진행하게 된다.
IFC 서울 챌린저에게는 매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최우수 활동 3개 팀에게는 200만원 상당의 IFC 몰 기프트 카드와 콘래드 호텔 뷔페 이용권, 100만원 상당의 IFC 몰 기프트 카드, 40만원 상당의 IFC 몰 기프트 카드 등이 지급되며 최우수 활동을 한 3인에게는 30만원 상당의 IFC 몰 기프트 카드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IFC 서울 관계자는 "서울 및 경기지역 소재 대학생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며 "많은 학생들의 참여가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