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리바이스가 여름용 청바지 쿨진(Cool Jean) 판매 시작과 함께 제품에 스마트폰 NFC 태그 기능을 접목시킨 ‘태그 투 킵 쿨(Tag To Keep Cool)’ 프로모션을 다음달 30일까지 명동 및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 실시한다.
‘태그 투 킵 쿨’ 행사는 10cm 정도의 근거리에서 사용 가능한 무선 통신기술인 NFC(Near Field Communication)를 활용해 고객들이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매장에서 쿨진 제품에 부탁된 NFC 태그를 찾아 스마트폰으로 접촉하면 리바이스 쿨진 프로모션 이벤트 모바일 웹페이지로 자동 연결된다.

리바이스 쿨진의 제품 정보와 다양한 이미지를 제공하는 모바일 웹페이지에서는 간단한 퀴즈 이벤트가 진행되며, 모든 참가자에게 2만원의 쿨진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또한, 추첨을 통해 3만원 할인 쿠폰, 무료 쿨진 제품 등의 푸짐한 경품도 마련됐다. 안드로이드 OS 체제를 사용하는 스마트폰 사용자는 NFC 기능을 활성화 시킨 후 스마트폰을 태그하면 되고, NFC 기능이 지원되지 않는 iOS 사용자는 QR 코드를 스캔하면 된다.
매장 프로모션에 이어 오는 4월 11일, 12일 양일간 홍대에 위치한 카페 모노블럭에서는 리바이스의 쿨진을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는 이색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쿨진이 들어있는 아이스박스에 NFC 태그를 통해 모바일 페이지에 접속한 후, 박스의 비밀번호를 맞추는 참가자에게 자물쇠를 열어 쿨진을 제공하는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매장에서 진행되는 NFC 태그 퀴즈 이벤트뿐만 아니라 직접 제품을 입어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리바이스의 쿨진 컬렉션은 17일부터 리바이스 명동 매장 및 전국 주요 리바이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워싱과 스타일에 따라 9만8000원에서 19만8000원.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