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산은은 지난 13일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부산·경남지역 주요 거래처 25개사 CEO를 대상으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 산은은 '2014년 자동차·조선업종 전망'을 발표하고, 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투융자 복합금융 활성화 방안도 소개했다.
산은 관계자는 "현장과 소통해 기업의 창조적 니즈를 반영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