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스포츠 '베이스볼 S'에 홍재경 아나운서가 낙점됐다. 홍재경 아나운서는 14일 민방위훈련이 실시된 오후 2시, 프로야구가 잠시 중단된 틈에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화여대 법과대를 졸업한 홍재경 아나운서는 JTBC 기상캐스터로 얼굴을 알렸다가 SBS 스포츠로 이직했다.
한편, SBS스포츠의 '베이스볼 S'는 배지현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아왔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SBS 스포츠 '베이스볼 S'에 홍재경 아나운서가 낙점됐다. 홍재경 아나운서는 14일 민방위훈련이 실시된 오후 2시, 프로야구가 잠시 중단된 틈에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화여대 법과대를 졸업한 홍재경 아나운서는 JTBC 기상캐스터로 얼굴을 알렸다가 SBS 스포츠로 이직했다.
한편, SBS스포츠의 '베이스볼 S'는 배지현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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