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일러 권(한국명 권녕일)은 빅뱅의 멤버 GD와 함께 찍은 사진이 웨이보에 공개돼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타일러 권은 이미 빅뱅과의 친분으로 국내 팬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중에서도 지드래곤과는 각별히 친밀한 사이로 지드래곤의 팬들은 타일러 권의 웨이보를 통해 지드래곤의 소식을 접할 정도로 함께한 사진이 자주 공개됐다.
타일러 권과 GD는 함께 선글라스를 끼고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편안한 차림으로 함께 어깨동무를 하는 등 여러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한편, 13일 한 매체는 제시카가 재미교포 금융맨인 타일러 권과 지난해부터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제시카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뉴스핌과의 통화에서 "제시카와 타일러 권은 사귀는 사이가 아닌 친한 지인일 뿐"이라며 제시카 열애설을 공식 부인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