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SK네트웍스 자회사인 LCNC가 운영하는 컨시어지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3년의 영업을 마치고 3월 모든 사업을 종료한다"며 "소비자들은 미리 필요한 교환 및 환불을 영업 종료 전까지 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전국 28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컨시어지는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순차적으로 영업 중단에 들어간다.
컨시어지 모든 매장이 영업을 종료함에 따라 컨시어지 멤버십 서비스와 포인트는 영업 종료 직전에 이용해야 하며, 교환과 환불도 각 매장별 영업 종료일까지 진행 할 계획이다.
컨시어지는 영업 종료를 앞두고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이패드와 맥북, 아이팟 등의 전시품은 25%, 정상 제품은 7~15% 할인된 가격이 판매하며, 각종 액세서리 경우 최대 90%까지 할인한다.
한편, 컨시어지 영업 종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컨시어지 영업 중단, 전시품이 25%할인? 싸다" "컨시어지 영업 중단, 굿바이 세일이네 정말" "컨시어지 영업 중단, 영업 중단 전까지 교환해야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