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실사판 뽀빠이 남성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쏠렸다.
지난 11일(현지시간)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애니메이션 주인공 ‘뽀빠이’를 연상시키는 ‘실사판 뽀빠이 남성’의 사연을 소개했다.
실사판 뽀빠이 남성은 브라질의 보디빌더 마르린도 데 소우자(43)로 근육을 키우기 위해 약물 주사와 운동을 병행했다고 알려져 세간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특히 실사판 뽀빠이 남성의 이두근육은 둘레만 자그마치 29인치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실사판 뽀빠이 남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실사판 뽀빠이 남성, 진짜 뽀빠이 저리 가라”, “실사판 뽀빠이 남성, 유지하기 힘들겠다” “실사판 뽀빠이 남성, 얼마나 운동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