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감격시대' 윤현민이 김현중과 본격적으로 대결구도를 펼친다.
지난주 방송된 KBS2 수목극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감격시대)16회부터 신정태(김현중), 임수향(데쿠치가야)과의 삼각관계 및 다양한 액션 장면으로 드라마의 전면에 등장한 윤형민은 12일 방송되는 17회에서 신정태와 본격적으로 대립할 예정이다.
더불어 윤현민이 연기 중인 도야마 아오끼와 데쿠치 가야의 로맨스도 본격적으로 다뤄질 것으로 보여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연예연기학과에 재학 중인 윤현민은 감격시대 출연과 캠퍼스를 오가는 와중에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주목받는 연기자로 떠오르고 있다.
그간 tvN '롤러코스터', MBC '볼수록 애교만점', JTBC '무정도시'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은 윤현민이 '감격시대'에서 맡은 아오끼는 일본 육사 출신 장교이자 야쿠자 조직 일국회를 이끄는 덴카이(김갑수)의 양자다.
차갑지만 이지적인 윤현민의 마스크는 야성적인 매력을 지니면서 속을 알 수 없는 눈빛이 돋보이는 도야마 아오끼 역에 완벽하게 녹아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윤현민은 '감격시대' 종영 후에도 다양한 드라마, 영화 및 뮤지컬 활동으로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